재정계획에 있어서 계속되는 사업이라도 예산 편성 시 신규사업처럼 능률성… | [교통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교통기사 필기] 19년 2회차
재정계획에 있어서 계속되는 사업이라도 예산 편성 시 신규사업처럼 능률성, 효과성, 사업의 확대, 축소 여부를 새로이 분석·검토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예산과 사업계획에 대한 결정을 하는 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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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예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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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예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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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기준예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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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주의예산제도
해설
재정계획에서 계속되는 사업도 신규사업과 동일하게 능률성, 효과성, 확대·축소 여부를 새로이 분석·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재결정하여 예산을 편성하는 제도는 영기준예산제도(Zero-Based Budgeting)다.
영기준예산제도는 과거 예산액을 기준으로 증감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년 모든 사업을 제로(0)에서부터 시작하여 당해연도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자원 배분을 결정하는 특징을 갖는다.
- 계획예산제도: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 수립에 초점을 두므로 부합하지 않는다.
- 복식예산제도: 자산·부채 등 복식기장에 초점을 두므로 부합하지 않는다.
- 성과주의예산제도: 사업 결과의 성과 측정에 초점을 두므로 부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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