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기후변화협약과 당사국총회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2년 1회차
유엔기후변화협약과 당사국총회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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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모든 당사국은 공동의 그러나 차별화된 책임 및 능력에 입각한 의무부담 원칙에 따라 차별화된 기후변화 대응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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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에는 메탄과 같은 non-CO2 GHCs 감축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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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7에서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생산과 사용의 금지·제한을 다룬 스톡홀름 협약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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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에서 청정개발체제, 배출권거래제도, 공동이행제의 도입이 포함된 교토의정서를 채택했다.
해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당사국총회(COP)에 관한 문항으로, COP7에서 스톡홀름 협약을 채택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은 이유는 스톡홀름 협약이 COP7이 아닌 별도의 국제협약이기 때문이다. 스톡홀름 협약은 2001년 5월 채택된 독립적인 다자환경협약으로, 유엔기후변화협약의 당사국총회 결정사항이 아니다.
- 공동의 그러나 차별화된 책임 원칙에 따른 대응노력 약속은 정확하다(UNFCCC 제3조의 공동의 그러나 차별화된 책임 원칙).
- COP26의 non-CO₂ 감축 포함도 맞다(COP26 글래스고우 기후협약에 메탄 감축 공약 포함).
- COP3 교토의정서 채택도 옳다(COP3 교토의정서는 청정개발체제(CDM), 배출권거래제(ET), 공동이행제(JI) 3가지 메커니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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