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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소년상담사 1급] 18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재난사건에 대한 심리지원 개입 방법은?외상에 노출된 후 외상에 대한 반응을 정상화시키고 외상과 관련된 정서와 사고의 표현을 증가시키도록 계획된 단기개입이다.
1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요법
2
심리적 응급처치
3
인지 행동적 접근
4
지속적 노출법
5
심리적 디브리핑
해설
심리적 디브리핑(psychological debriefing)은 재난이나 외상 사건 노출 직후 실시하는 단기 집단개입으로, 외상 반응을 정상적인 반응으로 재구성해 주고 사건과 관련된 정서와 사고를 언어로 표현하도록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둔다.
- EMDR(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요법)은 안구운동을 활용해 외상기억을 재처리하는 전문 치료기법으로 단기 정상화 개입과는 다르다.
- 심리적 응급처치(PFA)는 정서 표현 촉진보다 안전 확보와 기본욕구 지원에 초점을 둔 초기 대응이다.
- 인지행동적 접근과 지속적 노출법은 사건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구조화된 회기를 통해 왜곡된 인지나 회피행동을 다루는 치료적 개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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