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이 의약품으로 사용된 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19년 1회차
약물이 의약품으로 사용된 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우울하거나 불안한 아이에게 아편을 복용시켰다.
2
필로폰은 최초의 국소마취제였다.
3
코카인은 난치성 통증에 처방되었다.
4
코데인은 비만치료제로 처방되었다.
5
엑스터시는 정신요법에 사용된 약물이었다.
해설
엑스터시(MDMA)는 초기에 일부 정신과 영역에서 내담자의 정서적 개방과 치료적 라포 형성을 돕는 보조제로 정신요법에 활용된 바 있다.
- 아편은 진통·진정 목적으로 사용되었을 뿐 우울·불안한 아동에게 일상적으로 투여된 약이 아니었다.
-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은 국소마취제가 아닌 각성제로 개발되었다.
- 코카인은 국소마취제로서의 용도가 있었을 뿐 난치성 통증 처방약은 아니었다.
- 코데인은 진해·진통제로 쓰였을 뿐 비만치료제로 처방된 적은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