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양육유형에 따른 고등학생의 정서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 [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부모의 양육유형에 따른 고등학생의 정서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MANOVA를 실시한 결과이다. 분석결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IV | DV | Wilks`λ | 단변량 F | df | 유의확률 | η2 | 단계적 F | df | 유의확률 |
| 양육유형 | 수치심 | .25 (p=.00) | 53.34 | ( ) | .00 | .45 | 53.34 | ( ) | .00 |
| 분노 | 46.38 | ( ) | .00 | .38 | 20.30 | ( ) | .00 | ||
| 외로움 | 120.23 | ( ) | .00 | .56 | 59.30 | ( ) | .00 | ||
| 강박 | 50.36 | ( ) | .00 | .40 | 6.21 | ( ) | .00 | ||
| 무력감 | 45.23 | ( ) | .00 | .34 | 3.21 | ( ) | .023 |
1
Wilks'λ 의 유의확률이 유의수준 .05에서 양육유형에 따라 학생들의 정서에 차이가 있다.
2
Wilks'λ 는 총분산 중 집단간 분산이 차지하는 비율로서 0에 가까울수록 차이가 크다는 의미이다.
3
단계적 F검증은 먼저 투입된 종속변수를 공변인으로 하여 그 효과를 교정한 상태에서 집단간 차이를 검증한 것이다.
4
단변량 F검증 결과와 단계적 F검증 결과 모두에서 양육유형에 따라 학생들의 정서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5) 있다.
5
양육유형이 수치심 총 변화량의 45%를 설명하고 있다.
해설
Wilks' λ는 총분산 중 집단간 분산이 아니라 집단내(오차) 분산이 차지하는 비율에 가까운 통계량으로, 값이 0에 가까울수록 집단간 차이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집단간 분산의 비율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Wilks' λ의 유의확률이 .00으로 유의수준 .05보다 작으므로 양육유형에 따라 학생들의 정서에 유의한 차이가 있다.
- 단계적 F검증은 먼저 투입된 종속변수들을 공변인으로 통제한 상태에서 이후 투입되는 종속변수의 집단간 차이를 검증하는 방법이며, 단변량 F검증과 단계적 F검증 모두 유의확률이 .05 미만으로 유의하다.
- 수치심에 대한 η²이 .45이므로 양육유형이 수치심 총 변화량의 45%를 설명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