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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가 호소하는 PTS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가정폭력 피해자가 호소하는 PTS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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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경험 후 30일까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진단을 내린다.
2
아동의 경우 동반이환 양상으로 반항장애와 분리불안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
3
외상 전 요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포함된다.
4
일생동안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히 발견된다.
5
과각성, 재경험, 회피 행동 등이 주요 증상이다.
해설

외상 경험 후 30일까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진단한다는 진술은 진단 기간 기준을 뒤바꾼 서술로 옳지 않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는 증상이 1개월을 넘어 지속될 때 진단하며, 외상 노출 후 3일에서 1개월 사이에 증상이 나타났다가 소실되는 경우는 급성 스트레스장애로 분류된다.

  • 아동의 반항장애·분리불안장애 동반이환은 옳다. 아동은 성인과 증상 표현이 달라 반항적 행동이나 분리불안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적대적 반항장애와 분리불안장애가 동반이환으로 흔히 보고된다.
  • 외상 전 요인에 유전적 요인이 포함된다는 진술도 옳다. 위험요인은 외상 전·외상 중·외상 후 요인으로 구분되는데, 유전적 소인과 기존 정신병리는 외상 전 요인에 속한다.
  •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하다는 진술도 옳다. 유병률은 생애 전반에 걸쳐 여성에게서 더 높게 나타나며, 가정폭력이나 성폭력처럼 대인 간 반복 외상에 노출될 위험이 큰 것도 한 배경이다.
  • 과각성, 재경험, 회피 행동이 주요 증상이라는 진술도 옳다. 과각성, 재경험, 회피는 침습·부정적 인지 변화와 함께 핵심 증상군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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