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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인분석(factor analysis)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5년 1회차
요인분석(factor analysis)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요인적재량은 각 변수와 요인 사이의 상관관계 정도를 의미한다.
2
요인추출 모델 가운데 주성분분석(PCA)은 자료의 공통분산만을 이용한다.
3
질적연구의 예비단계로 활용할 수 있다.
4
요인들 간의 관계가 완전히 독립적이지 못한 경우에는 직각회전방식이 적절하다.
5
고유치(eigenvalue)는 각 요인별로 모든 변수의 요인적재량을 더한 값이다.
해설

요인적재량(factor loading)은 개별 관측변수와 추출된 요인 사이의 상관계수를 의미하며, 값이 클수록 해당 요인을 잘 대표하므로 요인적재량을 각 변수와 요인 사이의 상관관계 정도로 설명한 서술이 옳다. 통상 절댓값 0.4 이상을 유의미한 적재로 보고 요인 명명의 근거로 삼는다.

  • 주성분분석이 공통분산만 이용한다는 서술: 공통분산과 고유분산을 포함한 총분산을 사용하는 것은 주성분분석이고, 공통분산만 사용하는 것은 공통요인분석이므로 두 개념이 뒤바뀐 서술이다.
  • 질적연구의 예비단계로 활용한다는 서술: 요인분석은 다수 변수의 상관구조를 축약하는 양적 분석기법이므로 질적연구의 예비단계라는 서술은 부적절하다.
  • 요인이 독립적이지 못할 때 직각회전이 적절하다는 서술: 요인 간 상관이 존재해 완전히 독립적이지 않다면 사각회전(oblique)을, 요인 간 독립성을 가정할 때는 직각회전(varimax 등)을 사용하므로 반대로 서술되었다.
  • 고유치가 요인적재량을 더한 값이라는 서술: 고유치는 해당 요인에 대한 모든 변수의 요인적재량을 제곱해 합한 값이지 단순 합계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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