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기제와 그 예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18년 1회차
방어기제와 그 예로 옳은 것은?
1
주지화: 사랑하는 사람을 사고로 잃은 사람이 그 죽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2
투사: 아내를 미워하는 남편이 아내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인식한다.
3
합리화: 직장상사에게 야단을 맞은 사람이 상사에게 대들지 못하고 부하 직원에게 짜증을 낸다.
4
승화: 실연을 당한 남자가 여성의 심리에 대한 지적인 분석을 하며 자신의 고통을 회피한다.
5
반동형성: 대소변을 잘 가리던 아이가 동생이 태어난 이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게 된다.
해설
방어기제와 예의 연결이 옳은 것은 투사의 예로, 아내를 미워하는 남편이 아내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인식하는 경우이다. 자신의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을 상대방의 것으로 돌려 지각하는 것이 투사의 핵심이다.
- 죽음을 인정하지 않는 사례는 주지화가 아니라 부인에 해당한다.
- 상사에게 화를 내지 못하고 부하 직원에게 짜증을 내는 사례는 합리화가 아니라 전치에 해당한다.
- 지적인 분석으로 고통을 회피하는 사례는 승화가 아니라 주지화에 해당한다.
- 대소변을 다시 가리지 못하게 되는 사례는 반동형성이 아니라 퇴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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