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를 시작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집단상담자의 진술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22년 1회차
회기를 시작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집단상담자의 진술로 옳은 것은?
1
“집단에 오기 전에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잠시 이야기 나눠 볼까요?”
2
“여러분 중에는 오늘 우리가 나눈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중요해요.”
3
“다음 회기에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기대가 되는군요.”
4
“오늘 집단을 통해 무엇을 얻으셨나요?"
5
“여러분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일주일을 보낼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해설
회기를 시작할 때는 집단원이 오늘 집단에 참여하기까지 어떤 마음이었는지 점검하는 질문으로 문을 여는 것이 자연스럽다. 따라서 집단에 오기 전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묻는 진술이 회기 시작에 적합하다.
- 오늘 나눈 이야기에 대한 동의 여부를 언급하는 진술은 이미 진행된 논의를 전제로 하므로 회기 중반 이후에 적합하다.
- 다음 회기 결과에 대한 기대를 말하는 진술은 회기를 마무리하며 다음 만남을 예고하는 종결 진술에 가깝다.
- 오늘 집단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 묻는 진술은 그날의 경험을 정리하는 종결 진술이다.
- 일주일간의 목표를 이야기해보자는 진술도 회기를 마무리하며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에 다루는 진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