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생물자원의 남획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0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05년 1회차
야생생물자원의 남획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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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사회에서는 특정지역에서의 수렵을 금지시킨다든지, 암컷이나 어린개체 등을 포획을 금지시키는 등의 조치는 생물자원의 남획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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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획의 바람직하지 못한 공동패턴은 어떤 자원이 발견되면 철저하게 채취하고, 이용하여 절멸시키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새로운 종이나 다른 지역을 개발하는 동일한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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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관리의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자원이용을 위하여 최대지속수확(Maximum Sustained Yield)의 법칙을 응용하고 있다. 이때 최대수확변곡점은 환경수용능력(carrying capacity) K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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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생물자원의 남획은 종에 따라 포획을 금지한 후에도 회복되기 어렵다.
해설
최대지속수확(MSY, Maximum Sustained Yield)의 개념에서 최대수확변곡점이 이루어지는 위치가 틀렸다. MSY 모델에서 개체군 성장률이 최대가 되는 지점은 환경수용능력 K의 정확히 절반(K/2)이며, 이 시점에서 수확량도 최대가 된다.
최대지속수확 선택지는 최대수확변곡점이 K에서 이루어진다고 잘못 설명했다(K에서는 개체군이 평형상태이므로 성장률이 0).
- 전통적인 사회의 수렵 금지 조치: 전통사회의 사냥 금지구역, 암컷·어린개체 보호 등이 남획 방지 수단이었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 남획의 바람직하지 못한 공동패턴: 한 자원을 고갈시킨 후 새로운 자원을 개발하는 악순환의 패턴을 정확히 나타낸다.
- 포획 금지 후에도 회복이 어려움: 일부 자원(특히 해양포유류, 어류 등)이 과도한 포획 후 회복이 어려운 특성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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