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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19년 1회차
야생동물의 종자를 채집하여 종자은행에 저장하고자 할 때 야생종의 표본 추출전략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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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멸의 위험이 있는 종은 수집의 우선순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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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들의 자식생산 능력이 낮은 경우에는 수년에 걸쳐 고루 종자를 수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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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당 종자수는 종자의 활력에 따라 정해야하며, 종자의 활력이 높으면 한 개체당 소량의 종자가 채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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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지리적, 환경적 범위 대부분을 포함할 수 있도록 종자의 수집은 한 종당 2개 이상의 개체군으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해설
종자은행에서 야생종 표본 추출 전략의 핵심은 유전적 다양성 확보와 종 보존의 실효성을 균형있게 추구하는 것이다. "한 종당 2개 이상의 개체군"이라는 기준은 지나치게 제한적이다.
실제 종자은행 운영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개체로부터 광범위한 지역 범위를 대표하도록 수집하는 것이 원칙이며, 2개 이상이라는 최소 기준만으로는 충분한 유전적 다양성과 적응 잠재력을 보장할 수 없다.
- 절멸 위험 종의 우선 수집: 보존 우선순위 결정의 기본 원칙으로 타당하다.
- 자식생산 능력이 낮으면 수년에 걸쳐 수집: 자식생산 능력이 낮은 종의 경우 여러 해에 걸쳐 누적 수집함으로써 표본 크기를 확보하는 정당한 전략이다.
- 종자 활력에 따른 개체당 종자수: 높은 활력을 가진 종자일수록 발아율이 높아 소량만 채집해도 충분하다는 원칙으로, 개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보존 효과를 극대화하는 효율적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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