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네(Linné)의 업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생물분류기사(식물) 필기] 19년 1회차
린네(Linné)의 업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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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분류를 체계화 하는데 큰 업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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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의 명명을 위해 이명법(binomonal nomenclature)을 정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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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 모두에서 채집된 표본을 정리할 때 단순형질에 근거한 분류를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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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동물을 8강으로 나누고, 분류의 기준으로 다양한 분류학적 형질을 채택하였다.
해설
린네(Carl Linnaeus)의 핵심 업적은 이명법을 확립하고 생물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것이다. 반면 "전체 동물을 8강으로 나누고 다양한 분류학적 형질을 채택"했다는 설명은 동물을 8강으로 나눴다는 수치와 "다양한 분류학적 형질"이라는 표현이 린네의 실제 업적과 맞지 않는다.
- 동물 분류의 체계화: 동물 분류 체계화의 직접적 업적이다.
- 이명법 정착: 이명법(binomial nomenclature)을 정착시킨 대표적 기여이다.
- 단순형질에 근거한 분류 도입: 형질 기반 분류라는 그의 실증적 분류 방식을 나타낸다.
린네는 주로 단순하고 가시적인 형질(특히 외형적 특징)에 중점을 두었으며, 분류 단계도 강(class)·목(order)·속(genus)·종(species) 등 계층적 체계를 수립했지만, 구체적인 강의 개수나 "다양한" 형질 채택이라는 표현은 그의 실증적·단순화된 분류 철학과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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