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대상종을 구분하여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생물분류기사(동물)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생물분류기사(동물) 필기] 17년 1회차
보존 대상종을 구분하여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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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종(rare) : 흔히 제한된 지리적 분포나 낮은 개체군 밀도로 인하여 개체의 수가 작은 종으로, 당장은 절멸위험에 직면하지 않겠지만 개체수 부족으로 위험종이 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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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종(vulnerable): 보존 대상에 속할 것으로 짐작되나 충분한 정보가 없어서 특정 범주로는 규정되지는 않지만, 전에 서식하던 장소나 기타의 가능지역을 조사해 보아도 발견 가능성이 거의 없는 종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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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종(endangered) : 가까운 장래에 절멸될 가능성이 큰 종으로 현재의 상황이 지속되면 종의 생존이 어려울 정도로 개체수가 감소된 종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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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멸종(extinct) : 자연계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종을 의미한다.
해설
보존 대상종의 분류 기준을 판단하는 문항으로, 각 범주의 정의를 확인해야 한다. 취약종 선택지는 취약종(vulnerable)의 정의를 잘못 설명했다.
취약종은 "현재 개체군이 감소 추세에 있거나 서식지 축소, 환경 악화 등으로 가까운 미래에 위험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는 종"을 의미하지만, 제시된 설명 "충분한 정보가 없어서 특정 범주로는 규정되지 않지만 발견 가능성이 거의 없는 종"은 실제로는 정보부족종(data deficient)의 정의에 해당한다.
- 희귀종은 지리적 분포 제한과 개체군 밀도 저하로 위험성이 있다는 설명이 정확하다.
- 위험종은 절멸 직전 단계로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한 상태를 바르게 정의했다.
- 절멸종은 자연계에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종이라는 정의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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