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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인노무사 1차 2026년 제35회(경제학원론)
균형환율 결정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환율은 외국통화 1단위에 대한 자국통화의 교환비율로 표시한다.)
1
구매력평가설(Purchasing Power Parity Theory)은 양국 통화의 실질적인 구매력에 의해 환율이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2
구매력평가설이 성립하면 실질환율은 1이다.
3
이자율평가설(Interest Rate Parity Theory)이 성립할 때, 주어진 기대환율에서 자국의 이자율이 상승하면 환율은 하락한다.
4
이자율평가설에 의하면 양국 투자수익률의 차이는 환율의 기대변화율과 같다.
5
실질이자율평가설(Real Interest Rate Parity Hypothesis)과 구매력평가설이 항상 성립하면 양국의 실질이자율 차이는 0보다 크다.
해설

실질이자율평가설과 구매력평가설이 동시에 항상 성립하면 양국의 실질이자율 차이는 0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두 이론이 함께 성립하면 명목이자율 차이가 환율의 기대변화율과 같아지고, 이는 다시 물가상승률 차이와 상쇄되어 실질이자율은 양국이 동일해진다.

  • 구매력평가설은 양국 통화의 실질 구매력이 같아지도록 환율이 결정된다는 이론으로 정의 자체가 옳다.
  • 구매력평가설이 성립하면 실질환율(ε=eP∗P\varepsilon = \dfrac{eP^*}{P})은 1이 된다.
  • 이자율평가설에서 기대환율이 고정된 상태로 자국 이자율이 오르면 현재 환율은 하락(자국통화 절상)한다.
  • 이자율평가설에 따르면 양국 투자수익률의 차이는 환율의 기대변화율과 같다는 것이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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