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요-총공급 모형에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공인노무사 1차 2020년 제29회(경제학원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20년 제29회(경제학원론)
총수요-총공급 모형에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폐쇄경제를 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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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은 이자율의 변화를 통해 국민소득에 영향을 미친다.
2
유동성함정에 빠진 경우 확장적 통화정책은 총수요를 증가시킨다.
3
화폐의 중립성에 따르면, 통화량을 늘려도 명목임금은 변하지 않는다.
4
구축효과란 정부지출 증가가 소비지출 감소를 초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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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적 재정정책 및 통화정책은 모두 경기팽창효과가 있으며, 국민소득의 각 구성요소에 동일한 영향을 미친다.
해설
총수요-총공급 모형에서 통화정책은 이자율 변화를 매개로 국민소득에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 옳다. 통화량이 늘면 이자율이 하락해 투자가 늘고 총수요가 증가하는 경로다.
- 유동성함정에서는 이자율이 더 이상 하락하지 않아 확장적 통화정책이 총수요를 늘리지 못한다.
- 화폐의 중립성은 실질변수가 불변이라는 의미이며, 명목임금 등 명목변수는 통화량에 비례해 변한다.
- 구축효과는 정부지출 확대가 이자율을 높여 민간 투자를 감소시키는 현상이지 소비지출 감소를 의미하지 않는다.
- 확장적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은 모두 경기를 팽창시키지만 국민소득 구성요소에 미치는 영향은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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