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별코드와 바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유통관리사 2급] 2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2년 3회차
식별코드와 바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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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1 표준 상품 식별코드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사실상의(de facto)' 국제 표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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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식별코드 자체에는 상품명, 가격, 내용물 등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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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는 식별코드를 기계가 읽을 수 있도록 막대 모양으로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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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IN은 기업에서 자사의 거래단품을 고유하게 식별하는데 사용하는 국제표준상품코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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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14는 GTIN-14코드체계(물류단위 박스)를 표시하는데 사용되는 바코드 심벌이다.
해설
상품 식별코드 자체에 상품명·가격·내용물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설명이 가장 옳지 않다. 식별코드는 상품을 고유하게 식별하는 번호일 뿐, 상품명·가격·내용물 같은 상세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
이러한 정보는 별도의 데이터베이스(상품마스터)에 저장되어 있으며, 바코드 리더기가 식별코드를 읽으면 시스템이 그 코드에 연결된 정보를 조회하는 방식이다.
- GS1은 사실상의 국제표준이다.
- 바코드는 식별코드를 기계가독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 GTIN은 거래단품 식별의 국제표준코드이다.
- ITF-14는 GTIN-14를 표시하는 물류용 바코드 심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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