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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파단면 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화재감식평가기사]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재감식평가기사] 17년 1회차
유리의 파단면 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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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에 의한 파괴유리의 충격방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동심원파단면의 월러라인(Wallnet Line)을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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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외력이 혼합되어 순차적으로 유리가 파괴되었을 때에 모두 쏟아졌다고 하여도 외력의 순서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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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와 폭발 이벤트가 함께 이루어진 현장의 유리파편에서 현장으로 멀리 비산된 유리에 그을음이 부착되어 있다면 화재이전 폭발이 발생하였다고 추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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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의 자발파괴(Spontaneous Breakage)형태는 쌍을 이루는 8각형의 파편이 발견된다.
해설

외력이 순차적으로 가해져 유리가 모두 쏟아졌더라도 파편을 복원하면 균열의 교차 관계를 볼 수 있다. 나중에 생긴 균열은 먼저 생긴 균열에서 끊기므로 이를 근거로 외력의 순서를 알 수 있다. 충격방향은 동심원이 아닌 방사형 파단면의 리플마크로 확인한다. 멀리 비산된 유리에 그을음이 묻어 있다면 화재가 먼저 일어나고 이후 폭발한 것으로 추정한다. 강화유리의 자발파괴는 황화니켈 등의 불순물을 중심으로 한 나비 모양의 파편 쌍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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