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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재감식평가기사] 20년 2회차
화재조사 및 보고규정에서 소실정도를 구분할 때 전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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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소 보다 소실비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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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건물의 경우 70% 이상 소실된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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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비율은 소실된 건물의 바닥면적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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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정도가 70%미만인 경우에 잔존부분을 보수하여도 재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전소에 해당한다.
해설
건물의 소실정도는 바닥면적이 아니라 입체면적에 대한 소실비율로 구분하므로 3번은 틀린 설명이다. 전소는 건물의 70% 이상이 소실된 것을 말한다. 70% 미만이라도 잔존부분을 보수해도 재사용이 불가능하면 전소로 본다. 따라서 전소는 반소(30% 이상 70% 미만)보다 소실비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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