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화 물질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화재감식평가기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재감식평가기사] 21년 1회차
최초 발화 물질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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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 대 질량 비율이 높은 가연물에는 먼지, 섬유 및 종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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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화 물질의 표면적 대 질량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열원의 강도와 지속성 특징이 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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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발화 온도라도 가연물의 표면적 대질량 비율이 높을수록 해당 열원은 가연물을 인화시키기 위해 생성 에너지가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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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 대 질량 비율이 극도로 높은 경우, 기체와 증기는 높은 열에너지원에 의해서만 발화될 수 있다.
해설
최초 발화 물질의 표면적 대 질량 비율이 높을수록 점화가 용이해지는 원리를 기반으로 보면, 표면적 대 질량 비율이 극도로 높은 물질(예: 미세한 금속 분진, 밀가루 등)일수록 오히려 낮은 점화 온도와 약한 열원에서도 발화되기 쉽다는 점에서 기체와 증기에 관한 설명은 모순된다. 따라서 "높은 열에너지원에 의해서만"이라는 표현이 틀렸다.
- 먼지, 섬유, 종이 등이 실제로 표면적 대 질량 비율이 높은 가연물의 예시로 맞다.
- 표면적 대 질량 비율이 높을수록 점화 난이도가 낮아지므로 열원의 강도와 지속성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해지는 것이 맞다.
- 같은 맥락에서 표면적 대 질량 비율이 높을수록 더 약한 열원으로도 점화 가능하므로 생성 에너지 설명도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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