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촉진제의 특성 중 틀린 것은? | [화재감식평가기사]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재감식평가기사] 21년 2회차
액체촉진제의 특성 중 틀린 것은?
1
모든 액체촉진제는 물과 접촉 시 물위에 뜬다.
2
액체 표본 채취 시 살균한 거즈패드를 사용할 수 있다.
3
액체촉진제는 다공성 물질 안에 갇혔을 때 지속성이 매우 높다.
4
액체촉진제는 구조부, 내부마감재, 기타 화재 잔해에 쉽게 흡수된다.
해설
모든 액체촉진제가 물과 접촉 시 물 위에 뜬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액체촉진제 중 일부(예: 휘발유, 등유 등)는 물보다 밀도가 낮아 물 위에 뜨지만, 모든 액체촉진제가 물에 뜨는 것은 아니다 — 일부 액체촉진제는 물보다 밀도가 높아 물에 가라앉을 수 있다.
- 거즈패드 설명은 정확하다(액체 표본 채취 시 살균한 거즈패드 사용 가능).
- 다공성 물질 내 지속성 설명도 정확하다(다공성 물질 내에서 액체촉진제는 낮은 휘발성과 흡수 특성으로 인해 장시간 지속된다).
- 흡수 설명도 정확하다(콘크리트, 목재, 마감재 등 다공성 재료에 쉽게 흡수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