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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박리(spalling)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재감식평가기사] 2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재감식평가기사] 22년 2회차
콘크리트 박리(spalling)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콘크리트 등에 포함된 수분이 열에 의해 팽창하면서 시멘트를 부서지게 만든다.
2
콘크리트 내의 강철재의 팽창은 둘러싸고 있는 콘크리트를 파괴한다.
3
콘크리트, 회벽, 벽돌 면이 깨지거나 부서진 것을 말한다.
4
시멘트 내의 폴리프로필렌 섬유는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화재 폭발 시 녹아 박리를 크게 한다.
해설

박리(spalling)는 고온 환경에서 콘크리트 표면이 깨지거나 떨어지는 현상이다. 폴리프로필렌(PP) 섬유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녹아 박리를 크게 한다는 설명은 PP 섬유의 역할을 잘못 기술했다.

PP 섬유는 고온에서 먼저 녹아 콘크리트 내부에 미세한 통로(pore)를 만들어 증기압을 감소시키고, 이를 통해 박리를 완화하는 긍정적 역할을 하는 것이지, 압력을 견디지 못해 박리를 크게 하지 않는다. 따라서 PP 섬유는 화재 시 박리 억제재로 사용된다.

수분 팽창, 철근 팽창, 표면 손상 설명은 모두 박리의 발생 원인 또는 현상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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