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재고자산을 20x1년 말까지 평균법을 적용해 오다가 20x… | [감정평가사 1차]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1년 1회차
(주)감평은 재고자산을 20x1년 말까지 평균법을 적용해 오다가 20x2년 초 선입선출법으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다. 다음은 20x1년 말과 20x2년 말의 평가방법별 재고자산 금액이다. 평균법을 적용한 20x2년 당기순이익이 ₩2,000일 때, 변경 후 20x2년 당기순이익은? (단, 동 회계정책 변경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제시하는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며, 선입선출법으로의 회계정책 변경에 대한 소급효과를 모두 결정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 20x1년 말 | 20x2년 말 | ||
|---|---|---|---|
| 재고자산 금액 | 평균법 | ₩2,800 | ₩2,200 |
| 선입선출법 | 2,500 | 2,800 |
1
\1,400
2
\2,000
3
\2,300
4
\2,600
5
\2,900
해설
회계정책 변경의 소급효과 중 당기 손익에 영향을 주는 것은 기초·기말 재고자산 차이의 변동분이므로 변경 후 당기순이익은 ₩2,900이다.
선입선출법과 평균법의 재고자산 차이
20x1년 말:
20x2년 말:기초재고가 ₩300 작아지면 그만큼 매출원가가 감소하고, 기말재고가 ₩600 커지면 그만큼 매출원가가 또 감소하므로 20x2년 당기순이익은 ₩900 증가한다.
20x1년 말 차이 ₩300은 전기이월이익잉여금을 소급 수정하는 항목이어서 당기순이익에 직접 반영되지 않고, 당기 손익에는 두 시점 차이의 변동분만 반영된다는 점이 계산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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