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튀넨(J.H. vo… | [감정평가사 1차]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5년 1회차
지대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 튀넨(J.H. von Thünen)은 자연조건이 동일한 고립국을 가정하여 상업활동의 공간적 분포를 통한 토지이용을 설명한다.
- 리카도(D. Ricardo)는 각 토지마다 다른 비옥도의 차이와 생산요소 투입에 따라 한계생산성이 증가하는 수확체감현상을 적용한다.
- 마샬(A. Marshall)은 생산요소에 귀속되는 소득으로서 생산품의 총판매수익에서 가변비용을 제외한 잉여분을 절대지대라고 주장한다.
- 알론소(W. Alonso)는 해당 토지의 지대를 지대입찰과정에서 토지이용자가 지불하고자 하는 최고 지불용의액으로서 초과이윤이 0(zero)이 되는 지대로 보았다.
- 해리스(C. Harris)와 울만(E. Ullman)은 토지이용자가 공간의 마찰비용으로 지대와 교통비를 함께 지불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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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제시된 다섯 개의 설명 중 옳은 것은 알론소(W. Alonso)에 관한 설명 하나뿐이다.
알론소는 입찰지대를 토지이용자가 지대입찰 과정에서 지불하고자 하는 최고 지불용의액, 즉 초과이윤이 0이 되는 지대로 파악했다는 점에서 옳은 설명이다.
- 튀넨의 고립국 이론은 농업적 토지이용의 공간적 분포를 설명한 것이지, 상업활동의 공간적 분포를 설명한 것이 아니다.
- 리카도의 차액지대설은 한계생산성이 감소하는 수확체감현상을 전제로 하므로, 한계생산성이 증가한다는 서술은 모순된다.
- 생산품의 총판매수익에서 가변비용을 제외한 잉여를 생산요소에 귀속되는 소득으로 본 것은 마샬의 준지대 개념이지 절대지대가 아니다.
- 공간의 마찰비용으로 지대와 교통비를 함께 지불한다고 본 것은 헤이그(R.M. Haig)의 마찰비용이론이며, 해리스와 울만은 다핵심이론을 제시한 학자로 이 설명과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1개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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