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융(C. Jung)의 분석심리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사회복지사 1급]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회복지사 1급] 17년 1회차
융(C. Jung)의 분석심리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아(ego): 의식과 무의식을 결합시키는 원형적인 심상이며, 의식은 자아에 의해 지배된다.
2
페르소나(persona): ‘자아의 가면’이라고 하며 외부와의 적응에서 생긴 기능 콤플렉스이다.
3
음영/그림자(shadow): 자신이 모르는 무의식적 측면에 있는 부정적인 또 다른 나의 모습으로 모순된 행동을 하게 만든다.
4
집단무의식(collective unconscious): 인류역사를 통해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정서적 소인으로 개인마다 그 원형은 다르다.
5
개성화(individuation): 자기실현이라고도 하며 모든 콤플렉스와 원형을 끌어들여 성격을 조화하고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해설

집단무의식(collective unconscious)은 개인의 경험과 무관하게 인류가 공통적으로 물려받은 보편적인 정신적 소인으로, 그 원형은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집단무의식의 원형이 개인마다 다르다고 설명하는 것은 융의 이론과 상반되어 옳지 않다.

  • 자아는 의식의 중심으로서 의식적 경험을 통제한다.
  • 페르소나는 외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회적 가면이다.
  • 음영은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무의식적 측면을 의미한다.
  • 개성화는 자기실현의 과정으로서 다양한 콤플렉스와 원형을 통합하여 성격의 조화와 안정성을 이루어가는 것을 뜻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