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의 기준을 정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사회복지사 1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회복지사 1급] 21년 1회차
빈곤의 기준을 정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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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全)물량 방식은 식료품비를 계산하고 엥겔수의 역을 곱해서 빈곤선을 기준으로 측정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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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자 선정기준은 상대적 빈곤 개념을 반영하고 있다.
3
라이덴 방식은 상대적 빈곤 측정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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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물량 방식은 소득분배 분포 상에서 하위 10%나 20%를 빈곤한 사람들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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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소득 또는 평균소득을 근거로 빈곤선을 측정하는 것은 절대적 빈곤 측정방식이다.
해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자 선정기준에 상대적 빈곤 개념이 반영되어 있다는 설명이 옳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2015년 개정으로 절대적 빈곤 개념의 최저생계비 방식을 벗어나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을 급여별 선정기준으로 삼는 방식으로 전환되어, 상대적 빈곤 개념이 반영되어 있다.
- 전물량 방식: 엥겔계수의 역수를 곱하는 방식을 전물량 방식으로 서술했으나, 이는 반물량 방식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 라이덴 방식: 라이덴 방식을 단순히 상대적 빈곤 방식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라이덴 방식은 실제 소득수준과 최소필요생계비에 대한 주관적 평가를 결합한 주관적 빈곤 측정방식이므로 옳지 않다.
- 반물량 방식: 하위 10%나 20%를 빈곤층으로 간주하는 방식은 상대적 빈곤 측정방식이며 반물량 방식과는 별개이므로 옳지 않다.
- 중위소득ㆍ평균소득 기준: 중위소득이나 평균소득을 기준으로 삼는 상대적 빈곤 방식을 절대적 빈곤 방식으로 잘못 서술하여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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