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설명하는 것은?벼의 결실기에 종실이 이삭에 달린 채로 싹이 트는… | [손해평가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손해평가사 1차] 18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것은?
- 벼의 결실기에 종실이 이삭에 달린 채로 싹이 트는 것을 말한다.
- 태풍으로 벼가 도복이 되었을 때 고온다습 조건에서 자주 발생한다.
1
출수(出穗)
2
수발아(穗發芽)
3
맹아(萌芽)
4
최아(催芽)
해설
벼가 결실기에 이삭에 달린 채로 종실이 싹트는 현상은 수발아(穗發芽)다.
제시문은 결실기에 종실이 이삭에 달린 채 싹이 튼다는 정의와 함께, 태풍으로 도복된 뒤 고온다습 조건에서 자주 발생한다는 조건을 들고 있다. 쓰러진 이삭이 땅이나 물에 닿아 젖은 상태가 이어지면 휴면이 얕은 품종부터 발아가 시작돼 미질과 수량이 크게 떨어진다.
- 출수는 이삭이 잎집 밖으로 나오는 생육 단계로 발아와 무관하다.
- 맹아는 휴면하던 눈이 새로 싹트는 것을 가리켜 이삭의 종실에 쓰는 말이 아니다.
- 최아는 파종 전 인위적으로 종자를 틔우는 처리여서 재해로 인한 손실과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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