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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 [공인중개사 1차]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중개사 1차] 08년 1회차
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계약이 불성립하였다면, 무효행위의 전환이나 무효행위의 추인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2
甲과 乙이 무효인 가등기를 유효한 등기로 전용하기로 약정하였다면 이 가등기는 소급하여 유효한 등기로 전환된다.
3
甲이 乙의 강박에 의해 乙에게 부동산을 매도하고 乙이 丙에게 전매했다면, 甲은 丙에게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4
甲과 乙 사이의 매매계약이 적법하게 취소되면 계약은 장래에 향하여 소멸하므로 甲과 乙은 이행된 것을 반환할 필요가 없다.
5
甲이 행위능력자 乙과 체결한 계약을 행위무능력을 이유로 적법하게 취소한 경우, 乙은 자신이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만 상환할 책임이 있다.
해설

무효행위의 전환이나 추인은 일단 유효하게 성립한 법률행위가 무효인 경우에 그 효력을 되살리기 위해 인정되는 법리이므로, 계약이 애초에 불성립한 경우에는 이러한 규정이 적용될 여지가 없다는 것이 통설·판례이다.

  • 무효인 가등기의 유용: 무효인 가등기를 유효한 등기로 유용하기로 하는 합의는 그때부터 유효할 뿐 소급하여 유효로 전환되지 않는다.
  • 강박에 의한 취소와 전득자 丙: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의 취소는 선의의 전득자 丙에게 대항할 수 없다.
  • 취소의 효과: 취소의 효과는 소급하여 소멸하므로 당사자는 이행받은 것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해야 한다.
  • 행위능력자 乙의 반환범위: 행위능력자가 체결한 계약을 취소한 경우에는 현존이익 한도로만 반환한다는 특칙(제한능력자에 대한 제141조 단서)이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나머지 지문은 모두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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