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공인중개사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중개사 1차] 23년 1회차
지대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튀넨(J. H. von Thünen)의 위치지대설에 따르면, 비옥도 차이에 기초한 지대에 의해 비농업적 토지이용이 결정된다.
2
마샬(A. Marshall)의 준지대설에 따르면, 생산을 위하여 사람이 만든 기계나 기구들로부터 얻은 일시적인 소득은 준지대에 속한다.
3
리카도(D. Ricardo)의 차액지대설에서 지대는 토지의 생산성과 운송비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
4
마르크스(K. Marx)의 절대지대설에 따르면, 최열등지에서는 지대가 발생하지 않는다.
5
헤이그(R. Haig)의 마찰비용이론에서 지대는 마찰비용과 교통비의 합으로 산정된다.
해설
마샬의 준지대설은 기계·기구 등 사람이 만든 자본재로부터 얻는, 토지 지대와 유사하지만 단기적·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을 준지대로 설명하므로 이 설명은 옳다.
나머지는 각각 틀린 설명이다.
- 튀넨의 위치지대설은 비옥도가 아니라 시장까지의 운송비 차이를 근거로 한다.
- 리카도의 차액지대설은 운송비가 아니라 토지의 생산성(비옥도) 차이를 근거로 한다.
- 마르크스의 절대지대설은 오히려 최열등지에서도 토지소유권 자체로 인해 지대가 발생한다고 본다('최열등지 지대 없음'은 리카도 이론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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