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학습장애에 대한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 편람』제5판(DSM-5)… | [청소년상담사 2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6년 1회차
특정학습장애에 대한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 편람』제5판(DSM-5)의 진단기준에 따른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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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우 학업적 어려움은 학령기 초기에 분명해지기 시작한다.
2
학업적 어려움은 환경적으로 불리한 조건이나 교육기회의 부족과 같은 일반적인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3
학업적 어려움은 지적발달장애나 전반적 발달지연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4
표준화검사 결과와 지능지수 사이에 2 표준편차 이상 차이가 있어야 한다.
5
학습기술을 배우고 사용하는 것의 어려움이 그에 맞는 적절한 중재를 제공했음에도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다.
해설
DSM-5의 특정학습장애 진단기준은 기존의 지능지수와 표준화검사 점수 간 불일치(discrepancy) 모델을 폐기하였으므로, 표준화검사 결과와 지능지수 사이에 일정 표준편차 차이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은 진단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 학업적 어려움이 학령기 초기에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학업적 어려움이 환경적 불리함이나 교육기회 부족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학업적 어려움이 지적발달장애나 전반적 발달지연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는 설명도 옳은 내용이다.
- 적절한 중재를 제공했음에도 학습기술의 어려움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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