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에 기초한 문항난이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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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률에 기초한 문항난이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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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항이 응답자들을 구분해주는 정도를 말한다.
2
문항난이도 지수가 0에 근접할수록 어려운 문항이다.
3
문항난이도 지수가 1에 근접할수록 정적 편포가 발생한다.
4
문항난이도 지수가 작아질수록 문항변별력은 커진다.
5
문항 원점수를 표준점수로 바꾸어서 산출한다.
해설
문항난이도 지수는 0~1 범위를 가지며,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정답률이 낮은 어려운 문항이고 1에 가까울수록 쉬운 문항을 의미하므로 이 설명은 옳다.
- 응답자를 구분해주는 정도는 문항변별도의 정의이지 문항난이도의 정의가 아니다.
- 지수가 1에 가까운 매우 쉬운 문항에서는 대부분 정답을 맞혀 낮은 점수 쪽으로 꼬리가 늘어지는 부적 편포가 나타나며 정적 편포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문항난이도와 문항변별력은 단순 반비례 관계가 아니며 난이도가 지나치게 낮거나 높으면 오히려 변별력이 떨어진다.
- 문항난이도 지수는 정답 혹은 오답 반응의 비율로 산출하는 것이지 표준점수로 변환해 얻는 값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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