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에서 제시한 특정학습장애의 진단 기준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9년 1회차
DSM-5에서 제시한 특정학습장애의 진단 기준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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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기술을 배우고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이 최소 3개월 이상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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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미만인 경우 학습의 어려움에 대한 과거 병력이 표준화된 평가를 대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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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어려움은 학령기에 시작되나 해당 학습 기술을 요구하는 정도가 개인의 능력을 넘어서는 시기가 되어야 분명히 드러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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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어려움이 지적장애나 적절한 교육 부족으로 더 잘 설명될 때에도 진단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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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어려움이 최소 3개 이상의 학업기술이나 학업영역에 나타나야 한다.
해설
학습의 어려움은 학령기에 시작되지만 해당 학습 기술이 요구하는 수준이 개인의 능력을 넘어서는 시기, 예를 들어 시험이나 과제 마감이 겹치는 시기가 되어서야 분명히 드러날 수 있다는 진술이 DSM-5의 특정학습장애 진단 기준에 부합한다.
- 어려움의 지속 기간은 최소 3개월이 아니라 적절한 중재에도 불구하고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 과거 병력이 표준화된 평가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17세 미만이 아니라 17세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 학습의 어려움이 지적장애나 부적절한 교육으로 더 잘 설명되는 경우에는 특정학습장애로 진단하지 않는다.
- 어려움이 나타나야 하는 학업영역의 개수를 3개 이상으로 제한하는 기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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