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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5의 신체증상장애 감별진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DSM-5의 신체증상장애 감별진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공황장애와는 달리 신체증상이 더 지속적이다.
2
범불안장애와는 달리 신체증상이 걱정의 주요 초점이다.
3
망상장애보다 신체증상에 대한 믿음과 행동이 더 강력하다.
4
전환장애와는 달리 증상을 유발하는 고통에 초점이 더 맞추어져 있다.
5
신체이형장애와는 달리 신체외형 결함에 대한 공포가 주된 관심이 아니다.
해설

DSM-5 원칙에 따르면 신체증상장애는 증상에 대한 믿음 정도가 망상 수준에 미치지 않으므로, 망상장애보다 "신체증상에 대한 믿음과 행동이 더 강력하다"는 표현은 부정확하다.

신체증상장애 환자는 신체 증상에 대한 관심이 과도하지만 망상적 확신(일관되고 거부 불가능한 거짓 믿음)에는 이르지 않는다.

  • 공황장애는 급성 에피소드 중심이고 신체증상장애는 지속적이므로 타당하다.
  • 범불안장애는 일반화된 걱정이 중심이고 신체증상장애는 신체 증상 자체가 초점이므로 타당하다.
  • 전환장애는 신경계 손상의 증상을 보이며 신체증상장애는 고통과 기능 손상이 중심이므로 타당하다.
  • 신체이형장애는 외형 결함 지각이 중심이고 신체증상장애는 신체 기능의 증상이 중심이므로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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