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적연구의 타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질적연구의 타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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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의 자기성찰(self-reflection)은 주관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 타당성을 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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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화(triangulation)의 기법으로 타당성을 확보한다.
3
외부 감사(audit)는 외부의 전문가, 감수자들이 연구의 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4
참여자 확인(member check)을 통해 분석의 정확성을 검토하고 연구결과 및 해석의 타당성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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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주제가 윤리적 측면과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했는지 검토한다.
해설
연구자의 자기성찰(self-reflection)은 연구자가 자신의 관점과 편향을 자각하고 통제하도록 돕는 절차로, 오히려 질적연구의 타당성을 높이는 전략이므로 타당성을 저해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다원화(triangulation) 기법으로 여러 자료원과 방법을 교차확인하여 타당성을 확보한다는 설명은 옳다.
- 외부 감사는 전문가나 감수자가 연구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참여자 확인(member check)을 통해 분석의 정확성과 해석의 타당성을 검토한다는 설명은 옳다.
- 연구주제가 윤리적 측면과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했는지 검토하여 윤리적 타당성을 확보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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