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또래관계 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변량… | [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다음은 또래관계 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변량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이다. 옳지 않은 것은?
| 독립변수 | 종속변수 | Wilks' λ | 단계적 F | 자유도 | 유의확률 | η² |
| 또래관계 유형 | 불안 | .23 p=.000 | 55.98 | 4/298 | .000 | .43 |
| 우울 | 18.47 | 4/297 | .000 | .40 | ||
| 외로움 | 58.30 | 4/296 | .000 | .63 | ||
| 수줍음 | 5.09 | 4/295 | .001 | .42 | ||
| 충동성 | 2.82 | 4/294 | .025 | .36 |
1
Wilks'λ 값을 보면 또래관계 유형 간 심리적 특성의 차이가 있다.
2
단계적 F 값은 종속변수 간 공변량 효과 검증 전에 값으로 교정을 위한 추가분석이 필요하다.
3
η2값이 클수록 각 종속변수에 대한 독립변수의 설명력이 증가한다.
4
독립변수가 외로움의 총 변화량 63%를 설명한다.
5
또래관계 유형에 따라 불안, 우울, 외로움, 수줍음, 충동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5)가 있다.
해설
단계적 F(stepdown F)는 먼저 투입된 종속변수들을 공변량으로 통제한 상태에서 산출되는 값이므로, 공변량 효과를 검증하기 전의 값이어서 별도의 교정 분석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Wilks' λ 값이 유의하다는 것은 또래관계 유형 간 심리적 특성에 전반적 차이가 있음을 의미하므로 옳다.
- η² 값이 클수록 해당 종속변수에 대한 독립변수의 설명력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 외로움의 η²이 .63이므로 독립변수가 외로움 총 변화량의 63%를 설명한다는 설명은 옳다.
- 모든 종속변수의 유의확률이 .05보다 작으므로 또래관계 유형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