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은 또래관계 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변량… | [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0년 1회차
다음은 또래관계 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변량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이다. 옳지 않은 것은?
독립변수종속변수Wilks' λ단계적 F자유도유의확률η²
또래관계 유형불안.23
p=.000
55.984/298.000.43
우울18.474/297.000.40
외로움58.304/296.000.63
수줍음5.094/295.001.42
충동성2.824/294.025.36
1
Wilks'λ 값을 보면 또래관계 유형 간 심리적 특성의 차이가 있다.
2
단계적 F 값은 종속변수 간 공변량 효과 검증 전에 값으로 교정을 위한 추가분석이 필요하다.
3
η2값이 클수록 각 종속변수에 대한 독립변수의 설명력이 증가한다.
4
독립변수가 외로움의 총 변화량 63%를 설명한다.
5
또래관계 유형에 따라 불안, 우울, 외로움, 수줍음, 충동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5)가 있다.
해설

단계적 F(stepdown F)는 먼저 투입된 종속변수들을 공변량으로 통제한 상태에서 산출되는 값이므로, 공변량 효과를 검증하기 전의 값이어서 별도의 교정 분석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Wilks' λ 값이 유의하다는 것은 또래관계 유형 간 심리적 특성에 전반적 차이가 있음을 의미하므로 옳다.
  • η² 값이 클수록 해당 종속변수에 대한 독립변수의 설명력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 외로움의 η²이 .63이므로 독립변수가 외로움 총 변화량의 63%를 설명한다는 설명은 옳다.
  • 모든 종속변수의 유의확률이 .05보다 작으므로 또래관계 유형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