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상담에서 사용하는 심리검사와 사용목적과의 연결이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1년 1회차
청소년 진로상담에서 사용하는 심리검사와 사용목적과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수퍼(D. Super)의 CDI - 진로결정유형 측정
2
홀랜드(J. Holland)의 SDS - 직업적 성격특성 측정
3
크럼볼츠(J. Krumboltz)의 CDS - 진로 미결정 선행조건 측정
4
다위스(R. Dawis)와 롭퀴스트(L. Lofquist)의 MIQ - 진로문제해결과 진로의사결정에서의 역기능적 사고 측정
5
피터슨(G. Peterson), 샘슨(J. Sampson) 등의 CTI - 20가지 작업 요구와 가치에 대한 개인의 중요도 측정
해설
홀랜드(J. Holland)의 SDS(Self-Directed Search)는 개인의 흥미유형을 통해 직업적 성격특성을 측정하는 자기탐색검사이므로 검사와 목적의 연결이 올바르다.
- 수퍼의 CDI(진로발달검사)는 진로결정유형이 아니라 진로성숙도와 진로발달 정도를 측정하는 검사이다.
- 진로 미결정의 선행조건을 다루는 CDS(진로결정척도)는 크럼볼츠가 아닌 오시포우가 개발한 검사이다.
- 다위스와 롭퀴스트의 MIQ는 역기능적 사고가 아니라 개인이 중시하는 직업가치와 욕구를 측정하는 검사이다.
- 피터슨과 샘슨의 CTI(진로사고검사)는 작업 요구와 가치가 아니라 진로의사결정과정에서 나타나는 역기능적 사고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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