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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소년상담사 2급] 22년 1회차
다음 사례에 대해 가족상담자가 M에게 할 수 있는 개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M(17세)이 최근 집에서 물건을 집어 던져 분노를 표출하는 일이 잦아지자 상담에 의뢰되었다. M의 보고에 의하면, M의 행동을 둘러싸고 부모는 서로를 비난하며 다투다가 몸싸움을 하기도 하였고, 부모간의 싸움은 서로에 대한 저주와 자신의 고통을 하소연하는 것으로 자주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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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든 상황을 어떻게 견디었고 어떻게 해서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을 수 있었는지 살펴보기 위해 대처질문을 한다.
2
부모가 서로 비난하고 싸우는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관계성질문을 한다.
3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망과 소신 등의 지향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예외질문을 한다.
4
자신이 지각한 가족구성원들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하기 위해 위장기법(pretend technique)을 활용한다.
5
물건을 집어 던지며 분노를 표현하는 상황에 이름이나 제목을 붙여보라고 요청하는 과정질문을 한다.
해설

M에게 힘든 상황을 어떻게 견디고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했는지 살펴보는 개입은 대처질문에 해당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다.

  • 관계성질문은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중요한 타인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도록 묻는 질문이다.
  • 예외질문은 지향하는 소망이 아니라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던 예외적 상황을 탐색하는 질문이다.
  • 위장기법은 상호작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상황이나 반응을 실제처럼 연기해보도록 하는 기법이다.
  • 분노를 표현하는 상황에 이름을 붙이는 것은 과정질문이 아니라 외재화 기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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