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 과정에서 나타나는 저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3년 1회차
진로상담 과정에서 나타나는 저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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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도 상담 장면에서 다양한 형태의 저항행동을 보일 수 있다.
2
진로상담 중에 내담자의 저항이 나타나면 즉시 다른 심리상담 전문가에게 의뢰한다.
3
내담자의 저항에 일일이 반응하면 진로상담 진행이 느려지기 때문에 저항을 다루지 않는다.
4
내담자가 자신의 선택과 책임을 미루는 것은 타고난 우유부단함 때문이므로 저항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
5
진로상담은 진로에 한정시켜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내담자의 저항이 나타나지 않는다.
해설
상담자 역시 진로상담 장면에서 회피나 방어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저항행동을 보일 수 있다.
- 내담자의 저항이 나타나면 즉시 다른 전문가에게 의뢰한다는 것은 저항을 다루어야 할 상담자의 역할을 벗어나므로 옳지 않다.
- 저항을 다루지 않으면 상담 진행이 오히려 지연되거나 성과를 얻기 어려우므로 옳지 않다.
- 내담자가 선택과 책임을 미루는 것을 타고난 성향으로만 단정하고 저항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 진로상담도 심리적 과정을 포함하므로 저항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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