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시간에 계속 지각하는 고2 내담자 A에게 상담자가 사용한 상담기술에… | [청소년상담사 2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3년 1회차
상담시간에 계속 지각하는 고2 내담자 A에게 상담자가 사용한 상담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내담자: 저는 상담이 너무 좋은데, 이상하게 자꾸 늦어요(시계를 자꾸 쳐다보며 심드렁하게 앉아 있다).
- 상담자: 음... 오늘까지 3주 연속 늦고, 상담 중에도 계속 시계를 보고 있군요. 저는 A가 여기서 얼른 나가고 싶은 것처럼 느껴져서 좀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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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로 하여금 다른 관점으로 문제를 볼 수 있도록 행동, 사고, 감정에 새로운 의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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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의 경험, 행동, 사고에 대한 상담자의 경험 또는 감정을 구두로 전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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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의 자기탐색을 촉진하고 내담자 또는 관계에 초점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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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기 중 특정 사건, 내담자에 대한 상담자 반응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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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들은 종종 이 반응이 내담자를 화나게 만들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한다.
해설
상담자가 지금 이 순간 느끼는 감정과 관찰을 내담자에게 직접 전달한 것은 즉시성 기법이며, 행동·사고·감정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다른 관점을 제공한다는 설명은 즉시성이 아니라 해석에 대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 상담자의 경험이나 감정을 구두로 전달한다는 것은 즉시성의 정의에 해당하는 옳은 설명이다.
- 내담자의 자기탐색을 촉진하고 관계에 초점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다는 것도 즉시성의 목적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 회기 중 특정 사건이나 상담자의 반응에 초점을 둘 수 있다는 것도 즉시성의 특징으로 옳은 설명이다.
- 이 반응이 내담자를 화나게 하지 않을까 상담자가 우려한다는 것도 즉시성 사용 시 실제로 나타나는 우려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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