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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5의 공황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4년 1회차
DSM-5의 공황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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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예상하지 못한 공황발작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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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혹은그로인한지속적인염려와 걱정, 발작과 관련한 심각한 부적응적인 행동들이 3개월이상 나타나야 한다.
3
공황장애 3요인 인지이론은 공황장애가 불안 민감성, 파국적 오해석, 공황적 자기 효능감에 의해서 유발된다고 본다.
4
신경생물학적 관점에서는 청반핵과 노르에피네프린이 공황장애와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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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치료방법으로 공황통제치료(panic control treatment)가 있다.
해설

DSM-5의 공황장애 진단기준을 검토하면, 발작 지속 기간이 3개월 이상이라는 조건은 옳지 않다. DSM-5에서 공황장애는 반복적인 예상하지 못한 공황발작 이후 1개월 이상 지속되는 염려, 걱정, 행동변화가 있어야 진단된다.

  • 반복적으로 예상하지 못한 공황발작이 일어난다는 설명은 공황발작의 반복적이고 예기하지 못한 특성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 공황장애 3요인 인지이론에 관한 설명은 인지 이론(불안민감성·파국적 오해석·자기효능감)을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 청반핵과 노르에피네프린에 관한 설명은 신경생물학적 기전(청반핵·노르에피네프린)을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 공황통제치료에 관한 설명은 증거기반 치료법(공황통제치료)을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따라서 3개월이라는 잘못된 시간 기준을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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