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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관련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학업관련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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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동기검사 AMT는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와 학업적 실패내성 척도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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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드웰과 브래들리(B. Caldwell & R. Bradley, 1978)가 개발한 HOME은 가정환경진단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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웩슬러 지능검사 K-WISC-Ⅴ는 언어이해, 시공간, 유동추론, 작업기억, 처리속도의 다섯 가지 지표점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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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용 학습기술평가에는 그림어휘검사(FVT), 시지각 발달검사(DTVP), 촉각 수행검사(TPT) 등 특수한 능력을 측정하는 검사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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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습기능 수행평가체제 BASA는 학생이 실제 학습하는 자료 자체를 평가도구로 사용함으로써 기초학습기능에 대한 수행 정도를 평가한다.
해설

그림어휘검사(FVT), 시지각발달검사(DTVP), 촉각수행검사(TPT)는 인지·지각·운동 능력을 측정하는 검사로, 청소년의 학습기술(학습전략·습관)을 평가하는 도구로 보기는 어렵다.

  • 학업동기검사 AMT는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학업적 실패내성 척도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 HOME은 캘드웰과 브래들리가 개발한 가정환경진단검사로, 이 설명은 옳다.
  • K-WISC-Ⅴ가 언어이해·시공간·유동추론·작업기억·처리속도의 다섯 지표점수를 제공한다는 설명도 옳다.
  • BASA가 실제 학습자료 자체를 평가도구로 활용한다는 설명 역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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