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에서 심리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진로상담에서 심리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적성분류검사(DAT)에는 일반적성검사와 특수적성검사가 있다.
2
스트롱흥미검사(SII)는 특정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비슷한 흥미를 갖고 있다는 전제로 개발되었다.
3
쿠더(G. Kuder) 흥미검사(KPR)는 직업, 학교, 여가의 세 가지 영역에서의 활동 중 가장 잘하는 것과 가장 싫어하는 것을 선택하게 하여 적성 영역을 결정하는 검사이다.
4
미네소타 직업가치 검사(MIQ)는 직업과 관련된 가치체계를 측정하기 위한 검사이다.
5
진로성숙도검사(CMI)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의사결정에 대한 태도와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해설
쿠더 흥미검사(KPR)는 직업, 학교, 여가의 세 영역에서 좋아하는 활동과 싫어하는 활동을 선택하게 하여 흥미 영역을 파악하는 검사이며, 적성 영역을 결정하는 검사가 아니다.
- 적성분류검사(DAT)가 일반적성검사와 특수적성검사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스트롱흥미검사(SII)가 동일 직업 종사자들의 흥미 유사성을 전제로 개발되었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미네소타 직업가치 검사(MIQ)가 직업 관련 가치체계를 측정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진로성숙도검사(CMI)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의사결정 태도와 능력을 측정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