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장애의 하위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 [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DSM-5의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장애의 하위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반응성 애착장애: 아동이 보호자로 추정되는 사람과 애착이 없거나 명백하게 미발달되어 있다.
2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 양육자와의 애착 외상을 경험한 아동이 낯선 사람을 대상으로 문화적으로 부적절하고 과도하게 친숙한 행동을 보인다.
3
적응장애: 인식 가능한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반응으로 감정 또는 행동증상이 스트레스 요인이 시작된 지 3개월 이내에 발달한다.
4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충격적인 외상사건을 경험한 후 그 후유증으로 1개월 이상 반복적이고 불수의적이며 침습적으로 외상사건이 떠오르는 고통스러운 증상을 경험한다.
5
급성스트레스장애: 사별을 겪은 후 지나치게 심각한 애도 반응과 개인의 부적응 상태가 12개월 이상 지속되어 나타난다.
해설
사별 후의 과도한 애도 반응이 12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은 급성스트레스장애가 아니라 지속성 비애장애에 해당하는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 반응성 애착장애는 아동이 추정 보호자와의 애착이 없거나 명백히 미발달된 상태를 특징으로 한다.
-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는 애착 외상을 경험한 아동이 낯선 사람에게 과도하게 친숙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 적응장애는 인식 가능한 스트레스 요인이 시작된 지 3개월 이내에 정서·행동 증상이 나타난다.
-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는 외상사건과 관련된 침습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될 때 진단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