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뚜렛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5년 1회차
DSM-5의 뚜렛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18세 이후에 발병한다.
2
운동성 틱 또는 음성 틱 중 한 가지의 틱이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3
목적이 없어 보이는 운동행동을 의도적으로 반복하는 특징을 보인다.
4
틱 증상은 빈도에 있어서 악화와 완화를 반복하지만 처음 틱이 나타난 시점으로부터 2년 이상 지속된다.
5
여러 가지 운동성 틱과 한 가지 이상의 음성 틱이 질병 경과 중 일부 기간 나타나지만,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해설
여러 가지 운동성 틱과 한 가지 이상의 음성 틱이 질병 경과 중 일부 기간에 나타나되 반드시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 뚜렛장애의 진단기준과 일치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 뚜렛장애는 18세 이전에 발병해야 한다.
- 운동성 틱 또는 음성 틱 중 한 가지만 1년 이상 지속되는 것은 지속성(만성) 운동 또는 음성 틱장애에 해당한다.
- 목적이 없어 보이는 운동행동을 의도적으로 반복하는 특징은 상동증적 운동장애에 가까운 설명이다.
- 틱 증상은 처음 나타난 시점부터 1년 이상 지속되어야 하므로 2년이라는 기간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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