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컨테이너 하역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물류관리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6년 1회차
철도컨테이너 하역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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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FC(Trailer On Flat Car) 방식은 회전판을 이용하여 컨테이너를 90도 회전시켜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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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백(Piggy back) 방식은 화물적재 단위가 클수록 유리하고 리치 스태커(Reach Stacker)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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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방식은 장거리 정기노선에 유리한 COFC(Container On Flat Car) 방식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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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트 라이너(Freight liner) 방식은 대형 컨테이너를 정기적 급행으로 운행하고 공로와 철도를 포함한 문전 운송이 가능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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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C(Container On Flat Car) 방식은 트레일러를 적재하는 방식이다.
해설
프레이트 라이너(Freight liner) 방식은 대형 컨테이너를 정기적으로 급행 운행하며 공로와 철도를 연계한 문전운송(door to door)이 가능한 철도컨테이너 운송방식이다.
- 회전판으로 컨테이너를 90도 회전시켜 고정하는 것은 TOFC가 아니라 플렉시밴(Flexi-Van) 방식의 설명이며, TOFC는 트레일러를 화차에 그대로 싣는 방식이다.
- 피기백 방식은 트레일러·트럭을 화차 위에 그대로 적재하는 TOFC 계열 방식으로, 리치 스태커는 컨테이너 자체를 취급하는 COFC용 하역장비다.
- 캥거루 방식은 COFC가 아니라 TOFC의 일종으로, 터널 등 높이 제약을 피하기 위해 화차 바닥을 낮춰 트레일러를 적재하는 방식이다.
- COFC는 컨테이너 자체를 화차에 싣는 방식으로, 트레일러를 적재하는 방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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