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운송의 할증료 및 추가운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물류관리사]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17년 1회차
정기선운송의 할증료 및 추가운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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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할증료(congestion surcharge)는 항구에서 선박 폭주로 대기시간이 장기화될 경우 부과하는 할증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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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할증료(currency adjustment factor)는 화폐가치 변화에 의한 손실 보전을 위해 부과하는 할증료이다.
3
체화료(demurrage charge)는 무료장치기간(free time) 이내에 화물을 CY에서 반출하지 않을 경우 부과하는 요금이다.
4
지체료(detention charge)는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부과하는 할증료이다.
5
항구변경료(diversion charge)는 선적 시 지정했던 항구를 선적한 후 변경 시 추가로 부과하는 운임이다.
해설
지체료(detention charge)는 컨테이너를 CY에서 반출한 후 약정된 반환기한(free time)을 초과하여 컨테이너를 반환하지 않을 때 부과되는 요금이며, 비상사태 대비 할증료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 혼잡할증료는 항만 체선으로 대기시간이 길어질 때 부과된다는 설명은 옳다.
- 통화할증료는 화폐가치 변동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부과된다는 설명은 옳다.
- 체화료는 무료장치기간 내에 화물을 반출하지 않을 때 부과된다는 설명은 옳다.
- 항구변경료는 선적 후 양륙항을 변경할 때 추가로 부과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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