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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스기능사 필기] 15년 4회차
공기액화분리장치에는 다음 중 어떤 가스 때문에 가연성 물질을 단열재로 사용할 수 없는가?
1
질소
2
수소
3
산소
4
아르곤
해설
공기액화분리장치에서 산소가 농축되면 산소의 강한 산화력 때문에 가연성 단열재와 접촉 시 자연발화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액화공기 분리 과정에서 산소는 비점(−183°C)이 질소(−196°C)보다 높아 후단 열교환기와 액체산소 저장부에 선택적으로 농축되며, 이 영역에서 가연성 물질(예: 유류, 유기단열재)은 산소 농축 환경에서 점화원 없이도 자연발화될 수 있다.
- 질소, 아르곤: 불활성이므로 이러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 수소: 직접적인 산화력이 없으므로 이러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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