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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스기능사 필기] 15년 4회차
저온, 고압의 액화석유가스 저장 탱크가 있다. 이 탱크를 퍼지하여 수리 점검 작업할 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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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로 재치환하여 산소 농도가 최소 18%인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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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가스로 충분히 퍼지하여 가연성가스의 농도가 폭발하한계의 1/4 이하가 될 때까지 치환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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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에 고온으로 가열하면 탱크가 손상될 우려가 있으므로 국부가열이 되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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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는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상부 맨홀을 열어 자연적으로 퍼지가 되도록 한다.
해설
액화석유가스(LPG) 저장 탱크 퍼지 작업의 안전 절차에서 상부 맨홀을 열어 자연적으로 퍼지되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은 이유는 LPG의 증기가 공기보다 무겁다는 점에 있다. LPG는 프로판·부탄 등으로 구성되며 분자량이 공기(29)보다 크므로 탱크 내부에 가라앉는 특성을 가진다.
따라서 상부 맨홀만 열어서는 가스가 자연적으로 배출되지 않으며, 반드시 압축공기나 질소가스를 강제 주입하여 하부에 고인 가스를 배출해야 한다. 질소가스 퍼지, 산소 농도 18% 이상 확인, 완만한 가열 등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올바른 안전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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