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반응성물질의 위험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위험물기능장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위험물기능장 필기] 09년 1회차
자기반응성물질의 위험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트리니트로톨루엔은 테트릴에 비해 충격, 마찰에 둔감하다.
2
트리니트로톨루엔은 물을 넣어 운반하면 안전하다.
3
니트로글리세린을 점화하면 연소하여 다량의 가스를 발생한다.
4
니트로글리세린은 영하에서도 액체상이어서 폭발의 위험이 높다.
해설
니트로글리세린은 응고점이 약 13℃여서 영하에서는 액체가 아니라 동결되어 고체 상태가 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오히려 동결된 니트로글리세린은 액상일 때보다 충격에 더 민감해질 수 있어 취급상 주의가 필요하다.
- 트리니트로톨루엔(TNT)이 테트릴보다 충격·마찰에 둔감하다는 설명은 옳다.
- TNT를 물에 적셔 운반하면 안전하다는 설명도 옳다 — 건조 상태보다 감도가 낮아진다.
- 니트로글리세린이 점화 시 다량의 가스를 발생시키며 연소한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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