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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졸 제조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가스기능장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스기능장 필기] 15년 1회차
에어졸 제조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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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적이 100cm3 를 초과하는 용기는 그 용기제조자의 명칭 또는 기호가 표시되어 있어야 한다.
2
에어졸 충전용기 저장소는 인화성 물질과 8m 이상의 우회거리를 유지한다.
3
내용적이 30cm3 이상인 용기는 에어졸 제조에 재사용하지 아니한다.
4
40℃ 에서 용기안의 가스압력이 1.5배의 압력을 가할 때 파열되지 아니하여야 한다.
해설

틀린 설명은 40℃에서 용기 안 가스압력의 1.5배 압력을 가할 때 파열되지 않아야 한다는 진술이다.

에어졸 용기는 40℃에서 내부 가스압력의 1.5배 압력을 가할 때 변형되지 않아야 하고, 1.8배 압력을 가할 때 파열되지 않아야 한다. 즉 1.5배에 걸리는 판정 기준은 파열이 아니라 변형이다.

내용적 100cm³ 초과 용기의 제조자 명칭·기호 표시, 충전용기 저장소와 인화성물질 간 8m 이상 우회거리 확보, 내용적 30cm³ 이상 용기의 재사용 금지는 실제 에어졸 제조기준과 일치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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