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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동결융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3회차
콘크리트의 동결융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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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동해는 일반적으로 콘크리트 타설 후 시멘트의 수화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아 콘크리트의 강도가 10MPa에 도달하기 이전에 발생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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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융해작용에 의하면 표면 모르타르나 페이스트가 작은 조각상으로 떨어져 나가는 스케일링(scaling)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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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콘크리트의 동결융해 저항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포간격계수가 200㎛ 이하로 되도록 AE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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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해성이 적은 골재를 콘크리트에 사용하는 경우 동결 융해 작용에 의해 골재가 팽창하여 파괴되어 떨어져 나가는 팝아웃(pop-out)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해설

초기동해는 일반적으로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시멘트 수화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아 압축강도가 약 5MPa에 이르기 전에 동결이 일어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0MPa라는 값은 실제 기준보다 크다(출제 당시 기준).

초기 재령의 콘크리트는 내부 수분이 아직 많고 강도도 낮아, 그 상태에서 동결되면 조직이 팽창압을 견디지 못하고 손상된다.

표면 모르타르나 페이스트가 떨어져 나가는 스케일링 현상, 기포간격계수를 기준으로 AE제를 사용해 동결융해 저항성을 확보하는 방법, 내동해성이 낮은 골재로 인한 팝아웃 현상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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